이승윤, 무속인에게 듣는다 "부·명예 천천히 오른다"...1일 '귀묘한 이야기2' 출연

방송 입력 2026. 06. 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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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22회에서 개그맨 이승윤과 김미려가 ’기세’를 주제로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은 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영된다.

이날 MC 이국주는 연예계에서 ’기세’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이승윤에게 ’기가 약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질문했다. 이에 이승윤은 산을 자주 다니면서 기가 생긴 것 같다고 답했다. 무속인은 이승윤이 바위처럼 묵직한 통기를 타고났으며, 강자에게는 강하고 약자에게는 약한 성향이라고 전했다. 또한, 무속인은 이승윤이 칭찬을 받으면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윤은 점이나 사주를 자주 보지 않았으나,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재물운이 궁금하다고 밝혔다. 무속인은 이승윤이 타고난 재벌 사주는 아니지만 부와 명예가 천천히 올라가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직업이 잘 맞으며,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 이승윤을 살렸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무속인은 이승윤의 인생 중후반에 돈의 무게가 많이 채워질 것이라는 점사를 전했다. 이승윤은 이에 대해 산을 오르는 것과 비슷하다며 반색했다.

이승윤은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 MC로 활동하며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힐링과 참된 행복을 전하는 이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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