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탁재훈 여동생과 절친" 고백...집 방문 사연 공개

방송 입력 2026. 06. 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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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5월 31일 방송에서 배우 박준금이 탁재훈의 여동생과 절친한 사이임을 밝혔다. 이날 박준금의 집에는 탁재훈, 허경환, 최진혁이 방문했다.

방송에서 박준금의 집이 최초로 공개되었고, 세 사람은 드레스룸을 둘러보며 박준금의 옷과 구두, 빈티지 명품 가방에 감탄했다. 탁재훈은 박준금의 옷을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고, 허경환은 ″형이 정리한 거지? 익숙한데? 이 집 와봤지?″라고 의심을 드러냈다. 탁재훈은 ″이거 그때 놨던 데 놔?″라고 박준금에게 물었고, 상황극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박준금은 ″나 재훈씨 방에서 잔 거 너희 모르지? 나 제주도에서 잤잖아″라고 밝혔고, 탁재훈은 ″우리 방에서 자고 간 여자″라고 농담을 덧붙였다. 이어서 박준금은 탁재훈이 집에 없을 때 탁재훈의 여동생과 함께 자고 간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자신이 집에 없을 때의 일임을 언급했고, 허경환은 ″없을 때 맞냐″고 재차 물었다. 탁재훈은 ″난 누나네 집에 처음 와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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