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조선의 사랑꾼'서 일본인 모델 요시미 아야와 첫 만남..."외모 1등급"

방송 입력 2026. 06. 0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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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이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일본 출신 전 레이싱모델 요시미 아야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박영진이 양상국을 위해 직접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다. 박영진은 양상국과 식사를 하던 중, 3년 전 한국에 온 일본인 여성 아야를 소개했다. 박영진은 아야에게 양상국의 외모 만족도를 물었고, 아야는 주저 없이 ″1등급이다″라고 답했다.

소개팅 도중 두 사람이 레이싱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음이 드러났다. 아야가 양상국의 레이싱 경력을 언급하자, 양상국은 최근 개막전에서 2등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아야는 ″제가 옆에서 우산 씌워드려야 하는 것 아니냐″며 전직 레이싱모델다운 반응을 보였다. 박영진은 두 사람이 사귀면 사내 커플이 되는 것 아니냐며 농담을 던졌다.

한편, 양상국은 최근 ’조선의 사랑꾼’에서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의 단아한 외모를 선호한다고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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