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日 싱글 앨범 자켓 촬영...여름 카페 아르바이트 컨셉 공개

TWS가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자켓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많은 스태프들이 함께하며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다양한 역할을 맡아 촬영에 임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각 멤버가 빙수, 주스, 커피, 카레라이스 등 카페와 관련된 콘셉트로 분장해 촬영에 참여했다. 멤버들은 새로운 의상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독특한 카메라 필터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일부 멤버들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저는 빙수 담당을 하고 있다″거나 ″오늘은 알바생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번 자켓 촬영은 멤버별 개인 촬영과 유닛 촬영, 단체 촬영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촬영이 끝난 뒤 각자의 소감을 전하며, 촬영 결과물이 잘 나와 만족스럽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 멤버는 ″사진이랑 영상이 이쁘게 나와서 마음에 든다″고 했고, 또 다른 멤버는 ″오늘의 포인트는 헤어스타일″이라며 변화를 강조했다.
일부 멤버들은 촬영 중 바다와 동물들을 보며 즐거워했고, ″바다를 다시 볼 수 있어 행복했다″는 소감도 전했다. 촬영이 모두 끝난 후에는 멤버들이 함께 휴게소에 들러 간식을 먹을 계획임을 언급했다.
이번 싱글 자켓 촬영은 여름을 맞아 청량한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여름 앨범을 다시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청량한 곡으로 찾아가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