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iiKiii, LA 첫 팬사인회 성료..."팬들과 소통, 긍정 에너지 얻었다"

KiiiKiii가 최근 LA에서 진행한 프로모션과 팬사인회, 그리고 현지 활동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LA 방문 기간 동안 팬들과의 다양한 소통 경험을 전했다. 현지 팬사인회에서는 팬들이 직접 노래를 따라 부르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고,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춤을 추며 현장의 분위기를 즐겼다. LA 팬들과의 첫 대면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함께한 듯 자연스럽게 어울렸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팬들이 KiiiKiii 공식 굿즈를 착용하거나 멤버들의 스타일을 따라 한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LA에서의 일상과 소소한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숙소에서의 식사와 간식, 단체 채팅방에서의 오해와 해프닝, 그리고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언급됐다. LA에서 유명한 스무디를 맛보며 각자의 취향을 이야기했고, 팬들이 멤버들의 악세서리와 스타일을 칭찬해준 점도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KiiiKiii는 LA 엔젤 스타디움에서 시구 행사에도 참여했다. 멤버는 첫 야구 관람의 설렘과 함께 유니폼을 착용하고 시구를 준비하는 모습을 전했다. LA 현지에서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와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팬사인회 현장에서는 ″LA 팬들 최고 진짜 짱 최고였어요″라는 멤버의 소감이 있었으며, ″엘리에서 팬터 또 하고 싶어요″라는 바람도 전했다. 또 ″you my bias스 이런 소리 되게 많이 들었는데 그 되게 듣기 좋은 말이더라고″라며 팬들의 응원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팬들이 멤버들의 초커, 귀걸이 등 패션을 칭찬해준 점에 대해 ″저 오늘 초커 예쁘다는 소리를 계속 들었는데 초커가 정말 예쁜가요?″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KiiiKiii는 LA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으며, 팬들과의 만남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