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 9월 1일 북한 패션쇼 프로모델 데뷔...긴장 속 리허설 끝 성공적 무대

셀럽 입력 2026. 10. 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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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9월 1일 북한 패션쇼 프로모델 데뷔긴장 속 리허설 끝 성공적 무대


tripleS 멤버 지우가 9월 1일 패션쇼 무대에서 프로모델로 첫 데뷔를 치렀다.

지우는 이날 패션쇼에 참가하며, 처음 경험하는 런웨이에 대한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멤버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대기하며, 처음으로 혼자 패션쇼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해 ″너무 떨리고 어색하다″고 밝혔다. 이날의 콘셉트는 시크였으며, 포토타임을 위해 메이크업을 연하게 했지만 이후 좀 더 진하게 수정할 계획도 언급했다. 리허설 후 멤버들이 도착할 것으로 예상하며, 런웨이에서는 멤버들을 찾지 않고 끝까지 집중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지우는 과거 멤버들과 함께 패션쇼를 관람한 적은 있지만, 직접 무대에 오르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워킹 레슨을 한 번 받은 경험을 떠올리며, 그때 배운 내용을 계속 상기하며 무대를 소화했다고 밝혔다. 무사히 런웨이를 마친 뒤에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안도감을 표했다.

지우의 무대를 지켜본 연지, 신위, 린 등 tripleS 멤버들은 현장에서 응원을 보냈다. 멤버들은 ″지우 언니가 정말 예쁘게 잘했다″, ″모델 워킹이 너무 잘 어울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지는 ″옷을 보는 것도 재밌었고, 지우의 워킹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다음 기회에는 모두 함께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공연 이후 지우는 ″너무 떨렸지만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다. 멤버들에게 고맙고, 다음에도 꼭 함께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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