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마리끌레르 화보서 세련된 매력 발산...회색 수트부터 가죽 자켓까지

셀럽 입력 2026. 10. 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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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마리끌레르 화보서 세련된 매력 발산회색 수트부터 가죽 자켓까지


최시원 마리끌레르 화보서 세련된 매력 발산회색 수트부터 가죽 자켓까지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매거진 ’Marie Claire’ 2026년 10월호를 통해 세련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최시원은 단색 연두색 배경 앞에 회색 수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측면을 바라보며 손으로 목을 감싸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시계와 팔찌, 반지 등 디테일한 액세서리 착용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검정 가죽 자켓과 티셔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한층 캐주얼하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는 에디터-in-치프 사라 리를 비롯해 프로젝트 디렉터 크리스 린, 시니어 피처스 에디터 패트릭 랴오, 포토그래퍼 조니 루, 메이크업 아티스트 웬디 첸, 헤어 스타일리스트 에녹 리, 탈렌트 스타일리스트 이 신 챵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평소 꾸준히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며 소신 있는 행보로 주목받아온 최시원은 이번 화보에서도 담백하면서도 진중한 매력을 담아내며 대중과의 새로운 소통을 시도했다. 최근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근황과 함께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최시원은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배우로서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음악과 연기,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자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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