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루이비통 컬렉션서 도시적 매력 발산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루이비통 2027 봄/여름 컬렉션 현장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자랑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필릭스는 개인 SNS에 검은색 베레모와 재킷, 흰색 셔츠에 검은 타이를 매치한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공원의 나무와 건물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본인만의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선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루이비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함께한 현장과 컬렉션 해시태그가 담겨 특별한 협업 의의를 엿볼 수 있다.
짧은 게시글 속에서도 필릭스는 이번 루이비통 컬렉션 참여에 대한 자부심과 예술적 감성을 표출하며 팬들 사이에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은 ″필릭스의 눈빛이 너무 깊다″, ″화보의 한 장면 같다″, ″새로운 분위기의 필릭스를 보는 즐거움″ 등의 반응으로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에서 메인 댄서이자 서브 보컬로 활약하며 다양한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루이비통과의 협업으로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