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조슈아, 첫 유닛 앨범으로 뭉쳤다...10월 19일 발매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첫 미니 앨범 ’DREAMSCAPE’를 발표하고 유닛 활동에 나선다.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한국시간) 발매되는 ’DREAMSCAPE : BETWEEN TWELVES’는 두 멤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 앨범으로,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보에서는 정한과 조슈아의 섬세하고 조화로운 보컬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며, 각각의 개성이 녹아든 다채로운 음악으로 특별한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베이지색 상의와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은 두 사람이 푸른 풀밭 위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포즈와 함께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이번 앨범이 전달할 메시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특히 정한과 조슈아는 세븐틴 내에서도 깊은 우정과 음악적 호흡으로 유명해, 이번 유닛 활동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그간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온 두 멤버의 협업은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멤버들의 솔로 및 유닛 활동과 함께 그룹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번 ’DREAMSCAPE’ 발매를 통해 정한과 조슈아가 어떤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