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부친상 조용히 치러...지인들도 뒤늦게 알았다

이슈 입력 2026. 10. 0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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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부친상 조용히 치러지인들도 뒤늦게 알았다


배우 이정재가 최근 아버지를 여의고 조용히 장례를 치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정재는 부친상 소식을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슬픔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들조차 이를 알지 못할 정도로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다. 한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정재 본인의 요청으로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 최대한 조용히 가족들만 모여 슬픔을 나눴다″고 밝혔다. 또한 부친상을 치른 후 지난달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지만, 이때도 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와 tvN ’얄미운 사랑’ 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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