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숲속서 요가 근황 공개..."나를 위한 시간"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요가로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설하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참 나를 위한 요가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숲 속 나무들이 우거진 자연 환경에서 짧은 반바지와 검은색 상의를 입고 요가 매트 위에 앉거나 몸을 유연하게 스트레칭하는 모습이다. 손을 바닥에 대고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과 다리를 교차하고 앉아 있는 자세에서 평온함과 집중력이 느껴진다.
바쁜 공연 일정 속에서도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 설하윤은 팬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에도 전국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는 그녀는, 이번 요가 근황을 통해 활기찬 에너지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한편 설하윤은 신곡 ’흔들어’로 음원 차트와 공연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가오는 행사 일정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