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최근 부친상…소속사 "가족장으로 조용히"
"고인의 뜻 따라 조용히 장례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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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정재가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더팩트 DB |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정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6일 <더팩트>에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이정재가 주변에 부고 소식을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관계자들도 장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정재는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해 '보좌관' '오징어 게임', 영화 '관상' '암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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