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의 자부심…눈부신 비주얼 삼총사 [TF사진관]

포토 입력 2026. 10. 0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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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의 자부심눈부신 비주얼 삼총사 TF사진관
배우 우도환과 정우성, 현빈(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의 자부심눈부신 비주얼 삼총사 TF사진관

[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배우 우도환과 정우성, 현빈(왼쪽부터)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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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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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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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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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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