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

포토 입력 2026. 10. 06 21:01
글자 크기 설정
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

[더팩트|부산=박헌우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과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왼쪽부터)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개최된다.

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

이번 영화제에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한 총 315편의 영화가 해운대 일대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

개막작으로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첫선을 보이며, 경쟁 부문에는 14편의 작품이 초청돼 수상을 겨룬다.

화기애애한 가능한 사랑 팀 TF사진관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0

댓글을 남겨보세요!

커뮤니티 인기글

투표 애즈닷 AI 추천 커뮤니티 포인트